사생활 회사에 있는 용사 30을 잠시 플레이해보았다. 2012/01/26 21:00 by 김괴수 넬류어드

유쾌한 게임이군!

사생활 아오 빢쳐 2012/01/25 19:22 by 김괴수 넬류어드

일이 안풀리네. 대가리에 든 게 똥밖에 없어서 그런듯 ㅡ.,ㅡ

MBC기자들 : 조롱받는 우리뉴스 더이상은 못참는다. 2012/01/25 11:15 by 김괴수 넬류어드

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9935


조롱 받기 싫었으면 애초에 피시방 전원을 내리지 말았어야지!!!

WorkHolic!! 꼼수 발동!(..) 2012/01/20 10:27 by 김괴수 넬류어드

Stack->Que 로 Draw Sequence Change 작업을 하고 있는데 2~3일 동안 막히는 부분이 있었다. 결국 꼼수로 해결. ㅠ.,ㅠ

그래도 요거 해결해서 설날은 맘 편히 보낼 수 있겠다.

사생활 스카이림 한글 패치를 했을 뿐인데... 2012/01/16 00:46 by 김괴수 넬류어드

주말이 삭제됨 ㅜㅜ

DnF [던파]5번째 절탑 클리어 캐릭이 탄생하였습니다. 2012/01/15 22:37 by 김괴수 넬류어드


몇 일전에 탄생한 死번째 클리어캐릭인 잡항넨마(넨트라이커 -> 마봉넨마 -> 잡항넨마로 레벨업(..))

넨마가 90층대에 매우 강하긴 합니다.(토네도 강한편) 로그를 결국 따라잡아버렸네요. 로그는 97층에서 몇 일 정체, 100층에서 1주일 넘게 정체(..)


몇 일전 기준으로 백화 -> 토네 -> 솬사 -> 잡항넨마 순으로 클리어를 했는데, 오늘 드디어 로그로 100층을 클리어하였습니다.

클리어의 열쇠는

최상급 힘의 비약 + 최상급 생명력의 비약 + 윷놀이 모 칭호 + 본실드(15렙 - 스포가 없어서 ㅜㅜ) + 소환형 크리쳐.

들어가자마자 대화창이 나오는데 넘기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. 솔도로스처럼요. 계속 기다리다보면 양얼이 6할힘을 사용한다고 하고 얼마 있지 않아 시작이 되는데요, 왜 바로 6할로 시작하는고 하니

양얼이 소환몹 어그로에 잘 끌린다는 것을 이용하기 위해서 입니다. 양얼이 6할의 힘을 개방(?)할 때 쯤 우리의 크리쳐느님께서도 80%정도 게이지가 차있으니까요. 열심히 ㅌㅌ하면서 소환합니다.

로그의 모든 스킬로 양얼 공격 피하기에 집중하세요. 에어리얼 점프와 샤컷, 초열파탄버티컬 허리케인 y축 이동등으로 최대한 피하면서 (때리면서 피하면 더 좋지요) 양얼의 평타 공격에 맞지 않도록 주의합시다.

한번만 콤보 얻어맞아도 반피는 기본!

데미지 주는건 소닉, 엑셀, 스트림(!)으로도 충분합니다. 괜히 한대 더 때려보겠다고 깔짝거리다간 평타공격맞고 사망함...ㅜㅜ




어쨌든 클리어는 했습니다. 너무 기쁜 마음에 스크린샷을 못 찍었는데요..


저는 백화만 항아리 까고 나머지는 항아리 팔고 있습니다.


경매장에서 검색을 해보니 마법석 항아리가 그나마 제일 비싸더라구요..





그런데 교환불가 항아리 삼 ㅋㅋㅋ...


튀어나온 템은 절 분노케 만듬 ㅋㅋㅋ...

ㅋㅋ?..

ㅋ......

ㅋㅋㅋㅋ.....




그리고 어제의 득템. 황바 섞어서 브라이트로 바꿔먹었습니다. 굳

사생활 게임보다 더 게임같은 현실 2012/01/12 16:01 by 김괴수 넬류어드

최근에 소스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

그런데 저의 부족한 실력 + 머리탓에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.

보면 볼 수록 절망감이 쑥쑥!! 그런 제가 싫어서 짜증이 팍팍!!

절망의 탑보다 더 절망스럽군요 ㅜ_ㅜ

사생활 오늘 담배를 사는데 점원이 신분증제시를 요구했습니다.. 2012/01/06 09:32 by 김괴수 넬류어드

앗싸!

사생활 오오 대구에 눈이 오는군요.. 2012/01/03 17:05 by 김괴수 넬류어드

그러나 쌓이질 않길 바라는 제 모습을 발견하곤, 마음이 늙어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ㅠㅠ

그외 낙서 간만에 낙서 그려서 올린거 밸리에 올렸다가 민주화당함 2012/01/02 21:09 by 김괴수 넬류어드

밸리에 안 올리면 되겠지?!




악튜러스의 서큐버스 Ver. 아이 자라투슈트라 라는 느낌으로 그려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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