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0일
어디 낙서 스캔을 업로드 해봐야지..

목이랑 어깨부근의 연결이 요상하게 되어버린 비운의 낙서임미다. 아쉬움이 많다능.. 수정할려고 했는데 까먹고 그냥 스캔한듯 ^^;

슴가가 나와서 좀 그렇긴 한데, 설마 이런 캐릭터보고 꼬..꼴린다! 라고 생각할 사람은 없어보여서 'ㅅ';;

첫번째 그림과 동일하게 아쉬움이 많은 낙서

나도 남자 그린다ㄴ....... 남자 같지 않아서 버려짐

묘하게 마음에 들어서 스캔

전 알몸을 그려도 전혀 야해보이지 않게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가졌나봐요 ㅡㅡ

부헹...

남자몸이라능.. 비누 좀 잘 줍게 생겼네.

꺄잉..

인체연습이랍시고 알몸을 많이 그렸더니, 옷을 못 그리겠네요..(그렇다고 인체를 잘 그리는 것도 아님)
...
그리고 이번 스캔 업로드에서 가장 최강의 역작입니다. 자신 할 수 있다능..

최고 역작! 간지폭풍!!!!!! 하악하악
# by | 2009/06/20 05:09 | 그외 낙서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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